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한국의집 전경(사진=한국의집)
종합 홍보 대행사 워드캣(WORDCAT)이 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집 종합 홍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공간인 한국의집의 공공성과 정책 목적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워드캣은 연중 추진되는 종합 홍보 과업을 통해 한국의집의 운영 전반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본 사업은 한국의집이 보유한 전통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다양한 이용 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워드캣은 디지털 기반 홍보 전략을 중심으로 종합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수립하고,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공공 홍보를 추진한다.
워드캣은 브랜드 핵심 메시지 정립을 시작으로 콘텐츠 기획·운영, 행사 및 프로그램 홍보, 디자인 제작 등 전반적인 홍보 수행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성과관리 지표와 대시보드 기반 관리 방식을 적용해 홍보 활동 전반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웹 접근성 및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콘텐츠 운영으로 공공 커뮤니케이션 기준을 준수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의집은 전통문화의 현대적 가치가 국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외 방문객과 참여자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워드캣은 공공성을 최우선에 두고 정책 목적에 부합하는 홍보 전략을 충실히 수행해 국민 체감형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