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고양파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상래)는 ‘제5회 고양파주 범죄피해자 인권대회’를 지난 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사랑 난타클럽의 식전 공연 모습
고양파주 범죄피해자 인권대회는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관계자에 대한 사기 진작을 위해 2021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다사랑 난타클럽의 식전 공연, 센터 홍보 영상 상영, 범죄 피해자 권리 선언, 유공자 표창, 피해자 감사 편지 낭독, 인권 퍼포먼스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정지영 고양지청장은 “효율적인 피해자 맞춤형 정책을 통해 인권 중심의 행정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래 고양파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은 “오늘 우리는 인권의 시대에 소중한 이웃인 피해자를 위해 노력해온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우리 모두의 과제인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피해자 이 모 씨는 공소권이 없어진 제 사건을 고양지청에서 지나치지 않고 세밀하게 검토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지금은 너무 힘들지만 한국에서 저처럼 살아가는 외국인이 범죄 피해를 당할 경우 더 많은 지원과 보호에 앞장서 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고양파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 피해자들의 인권 보호과 피해 회복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 및 유가족을 대상으로 신체적, 재산적, 정신적 피해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및 상담은 전화와 온라인(gpcvc@daum.net)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