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핀크(대표이사 장일호)는 금융권 최초로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핀크, 금융권 최초로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 출시
지난 7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된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는 여러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온투금융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정보를 핀크 앱 하나로 한눈에 확인하고, 투자성향에 맞는 맞춤형 상품까지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집해 필요한 곳에 대출을 지원하는 구조로, 투자정보가 업체별로 흩어져 있어 상품 조건을 직접 비교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핀크는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를 통해 직접 검증 작업을 거쳐 엄선된 온투금융 상품을 하나로 모아 손쉽게 비교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투자자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동산ㆍ주식ㆍ카드가맹점대금 등 다양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연 8∼14.5%(세전, 2025년 11월 모집 상품 기준) 수준의 수익률 제공이 가능한 투자상품을 추천ㆍ연계함으로써, 온투금융사가 투자자를 효율적으로 모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갖추게 됐다.
장일호 핀크 대표이사는 "하나금융그룹의 유일한 핀테크 관계사인 핀크는 손님 중심의 디지털 전환 및 혁신을 선도하는 종합 금융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온투업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 제고에 기여하고, 투자자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핀크는 대출비교 플랫폼으로 시작해 예적금ㆍ카드ㆍ증권ㆍ보험에 이르기까지 밀착형 자산관리를 제공하는 종합 금융플랫폼으로 역량을 쌓아오고 있으며, 손님이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과 기능을 꾸준히 고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