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제네시스가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G80·GV80 2.5 터보 모델 1천대를 대상으로 월 4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8040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역대급 수준의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제네시스가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G80 · GV80 2.5 터보 모델 1천대를 대상으로 월 4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8040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역대급 수준의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이번 ‘8040 프로모션’을 통해 G80과 GV80(쿠페 포함) 2.5 터보 모델에 한정해 월 40만원대의 납입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했다.
두 차종 모두 20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빌리티 차량 반납 유예 할부’의 원금 유예율을 기존 60%에서 68%로 상향했다.
이 상품은 일정 기간 동안 차량 가격 일부를 유예하고 만기 시 반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잔금과 이자만 납부하면 돼 초기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것이 특징이다.
G80 구매 시에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혜택 300만원과 프로모션 특별조건 200만원을 더해 총 500만원의 할인이 가능하다.
여기에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 매각 후 15일 이내 신차를 구매할 경우 적용되는 트레이드 인 혜택 200만원을 더하면 최대 700만원까지 가격을 낮출 수 있다.
유예율 68% 기준 월 40만원대 납입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기존 60% 적용 대비 약 649만원의 추가 혜택이 발생한다. 이는 차량가격 5,990만원, 36개월 이용, 금리 4.7%, 선수율 6% 기준으로 산출됐다.
GV80 역시 코리아 세일 페스타 500만원, 프로모션 특별조건 200만원, 트레이드 인 200만원을 모두 적용하면 최대 9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일 조건에서 유예율 68% 적용 시 월 40만원대 납입금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약 716만원의 혜택이 추가로 발생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기준 차량가격은 6,945만원이며 이용기간 36개월, 금리 4.7%, 선수율 8%가 적용됐다.
제네시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040 프로모션’ 상세 조건을 안내하고 있으며, 내연기관 전 차종의 오토 할부 금리도 0.5% 인하해 구매 부담을 한층 낮췄다.
회사 관계자는 “11월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맞물려 제네시스를 가장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시기”라며 “특별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제네시스의 서비스와 상품성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