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새롭게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새롭게 운영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14일 “이번 개편은 이용자 중심 설계와 모바일 기기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며 “도민이 자치경찰제의 기능과 정책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기존 글자 위주의 화면은 사진과 그래픽 중심으로 개선됐고, 자치경찰의 활동과 주요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적 배치를 강화했다.
메인 화면에는 위원회의 소식, 보도자료, 홍보자료 등이 통합 배치됐고, ‘도민참여’ 메뉴를 신설해 의견 제출과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반응형 웹 방식을 도입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도 화면이 자동 조정되며, 언제 어디서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위원회는 누리집 개편을 기념해 이날부터 24일까지 10일간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자는 새 누리집에 접속한 후 마음에 드는 화면을 캡처하거나 이용 소감·개선 의견을 작성해, 공식 인스타그램(@gyeonggidobugbu)에 안내된 구글폼 링크로 제출하면 된다. 위원회는 참가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로 위원장은 “이번 개편은 도민이 자치경찰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라며 “향후 도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참여와 소통 중심의 자치경찰 제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