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경기도가 김장철을 맞아 오는 9일부터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경기도산 농·축산물 구매 시 결제금액의 30%를 할인해주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도가 김장철을 맞아 오는 9일부터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경기도산 농 · 축산물 구매 시 결제금액의 30%를 할인해주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경기도 내 지정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경기도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돼지고기 등을 구매할 경우 1인당 하루 최대 3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단, 쌀은 할인 품목에서 제외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중앙정부 차원의 농축산물 할인사업과는 별도로 운영되며, 참여 매장 여부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김장철을 맞아 경기도의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할인행사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