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읽는 습관 캠페인’의 신규 이벤트 ‘읽고빙고’ 챌린지를 오는 11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예스24, 읽는 습관 캠페인 신규 이벤트 `읽고빙고` 실시
약 3주간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빙고’ 방식의 미션형 독서 챌린지로 개최된다. ‘온라인 필사’, ‘30분 독서’, ‘한 줄 요약’ 등 16개의 독서 미션을 1일 1회 완료하면 한 칸씩 빙고 도장이 누적되며, 도장 4·8·12·15개를 달성할 때마다 도서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YES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빙고를 모두 완성한 참가자 중 2명을 추첨해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을 선물한다.
예스24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독자들의 참여도 독려한다. 독서 유형별 추천 도서를 확인하고 ‘올해가 끝나기 전에 완독하고 싶은 책’ 1권을 골라 댓글을 남긴 모든 회원에게 YES 상품권 및 크레마클럽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예스24 강지연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연말까지 이어지는 ‘읽는 습관 캠페인’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며 “이번 ‘읽고빙고’ 챌린지가 부담 없이 매일 한 걸음씩 완독에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올해가 가기 전 많은 분들이 한 권의 책을 완독하는 경험을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올해 하반기부터 지속 가능한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읽는 습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읽는 습관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