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KGM, `무쏘맨 AI 어워즈` 영상 공모전 개최
KG 모빌리티(KGM)가 정통 픽업 `무쏘` 출시와 함께 고객과의 브랜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AI 콘텐츠 공모전 `무쏘맨 AI 어워즈(MUSSOMAN AI AWARDS)`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콘텐츠`로,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인공지능) 도구를 접목해 KGM 픽업 브랜드 `무쏘`의 캐릭터 `무쏘맨`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숏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을 통해 무쏘 브랜드의 매력을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AI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23일(금)부터 2월 19일(목)까지이며, 수상작은 2월 24일(화)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무쏘맨 캐릭터 가이드라인에 맞춰 영상을 제작한 후 개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KGM, #무쏘맨, #무쏘맨어워즈)와 함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구글폼(https://forms.gle/Q8ovprmjsPJoDe2u7)을 통해 영상과 신청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 가이드라인 및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GM 공식 홈페이지(www.kg-mobility.com) 이벤트 탭 내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조회수와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총 6팀을 선정한다.
▲전체 영상 중 조회수 1위를 기록한 1팀에는 대상인 `무한재생상`을 수여하며, 상금은 300만 원이다.
부문별 시상으로는 ▲무쏘맨을 활용한 자유 AI 영상에 `내맘대로상` ▲무쏘 픽업을 활용해 가장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준 영상에 `상상초월상` ▲무쏘맨을 활용한 AI 뮤직비디오 영상에 `묘한 중독상`을 선정해 각 부문 조회수 1위 작품에 200만 원의 상금을 증정한다.
또한 특별상은 KGM이 직접 선정한 작품 가운데 ▲가장 참신하고 독창적인 콘셉트의 영상에 `이해불가상` ▲가장 재미있는 영상에는 `웃참실패상`을 수여해 각 100만 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대상과 부문별 수상은 중복 수상이 가능해, 동일 팀이 최대 500만 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KGM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들이 상상력과 개성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도록 영상의 형식과 표현의 제한을 최소화했다"라며 "AI 콘텐츠를 통해 무쏘만의 개성을 더욱 독창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출시한 정통 픽업 `무쏘`는 이달 19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