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차’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쓰며 글로벌 질주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 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 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
중국을 방문 중인 관세청의 이명구 청장은 5일 오전(현지시각) 중국 북경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안내했다.
이명구 관세청장(가운데)이 5일 중국 북경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방문하여 업체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방문은 중화인민공화국 해관총서와의 업무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중국을 찾은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청장은 북경에 있는 HL만도 공장을 방문해 현지 생산과 통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우리 기업의 원활한 해외 사업 운영을 위한 지원 방향을 설명했다.
이명구 청장은 현장에서 “외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현지 세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설명하고, 현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